공지

츠메카린 이야기 주소 변경했습니다 :)
http://chumekarin.da.to로 들어와주세요.

by 츠뮤 | 2006/12/27 16:05 | 트랙백 | 덧글(0)

쿠아쿠아쿠아악

뽀숑뽀숑해지고 통통해지고.. 아무튼 에뻐졌죠? 아우 너무 예뻐져서 내내 흐물흐물 모드입니다.
이젠 하는 짓이 정말 고양이 같아요.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닌데 계속 사람 옆에 착 붙어서는 딩굴 골골 쿨쿨..
근데 Y언니 집에서는 안 그런대요, 나한테만 그러는건가? 이 녀석 역시 나를 엄마로 아는건가;
이 녀석이 빤히 보길래 입술 쭉 내밀었더니(버릇;) 살짝 뽀뽀도 해주대요, 아이 귀여워 -///-

by 츠뮤 | 2005/12/01 10:46 | 야옹 | 덧글(2)

계속되는 홈베이킹

당연하다는듯이 일기 블로그쪽에 올리려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여기에 올립니다;
뭐랄까 나, 이곳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버린거구나 -┏
짜가 KFC 비스켓
짜가 마들렌

by 츠뮤 | 2005/11/25 19:56 | 음식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